오늘은 Shimcraft x fusion_eqpmnt의 필드사이드테이블「새벽」과 소소한 몇 제품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Shimcraft x fusion_eqpmnt 필드사이드테이블「새벽」 입니다.
업체에서 왜 새벽이라 네이밍했는 지는 모르겠지만 괜스레 동트는 새벽에 밤이슬 맞은 모습이 멋지지 않았을까 추측만 하게 됩니다ㅎ 아이언 재질의 테이블이며 지름 350mm에 높이 역시 약 350mm 정도가 나옵니다. 직화가 가능해 보이지만 업체에선 하지말라하니 참아봐야 겠습니다 ㅎㅎ 확실한 건 그리들이 아니므로 손잡이가 하나만 달려있고요~ 20KG까지만 지탱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앉았다간 망가질 염려가 있네요. 어색하게 하나 달린 손잡이엔 fusion_eqpmnt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다리 하나하나에도 각각 fusion +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자꾸보니 아무래도 동트는 새벽녘 햇살이 이 로고 사이로 비출 때 '새벽' 으로 정하게 된 이름이 아닐까 싶네요.
왠지 멋질 것만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