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Viruζ』 『RED-Viruζ』
혈액형과 캠핑의 삼각관계

혈액형과 캠핑의 삼각관계

캠핑을 나설 때마다 비를 마주하는 걸 보면, 정말 혈액형 때문일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하게 되네요ㅎ (베지밀도 B만 마셔요 ㅠ_ㅠb) 오랜만에 카메라도 꺼내 들었지만, 배터리는 세 개나 모조리 방전... 적당히 충전하고 적당히 찍으려 했지만, 비는 조금도 적당하지 않았네요. 비는 위에서 내리는 건 줄 만 알았는데 바람에 실려 옆에서도 오더라고요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날들이 기억에 오래 남는 기분입니다. 오랜만에 담은 몇 장의 기록, 잠시 나눠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분명 여섯 개의 쉐이드를 챙겨갔는데 5개만 보여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선셋 타프CT01 폭은 4.5m인데, 무라코행잉라인이 3.6m라서 기존 스트링을 제거 하고, 동일한 두께와 컬러인 버건디 스트링을 따로 구해 총 12m로 재단해 타프 천장에 틈없이 딱 붙도록 구성해 봤습니다. 벨로쉐이드는 꼬임형 체인과 랍스터형 후크 등을 연결해 걸고, 행잉라인에는 예전에 구입했던 건메탈릭컬러의 오마클립을
더워도 캠핑, 비와도 캠핑

더워도 캠핑, 비와도 캠핑

당분간 캠핑은 더워서 더는 하진 않으려고 했었는데 단골캠핑장에 새로운 자리가 만들어졌다는 소식에 급 예약을 통으로 잡아 떼캠을 하게 되었습니다. 캠핑장 전체 면적의 1/5 정도만 사진에 담아보았고요. 이쉘터 가 피칭된 곳이 이번의 본부석이었습니다. 우선 각 자리마다 이쉘터급 대형 텐트도 피칭할 수 있는 마당과 내부에는 전자렌지,냉장고, 싱크대, 인덕션, 에어컨, 와이파이, 개별화장실 겸 샤워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트랑 화장실용 휴지, 퐁퐁 정도만 챙겨가면 될 거 같네요. :) 오랜만에 지인들만나 낮부터 먹고 마시다 보니 어느 틈에 벌써 파란색 밤이 찾아왔습니다. 건물 입구쪽에서 부터 남겨봅니다. 요즘 어쩌다보니 로우세팅으로만 캠핑을 다니고 있습니다. 앉은뱅이? 세팅도 나름 익숙해진 기분입니다. 확실히 세로로 긴 터널 보단 가로로 넓은 느낌이 한눈에 잘 들어오네요. 생각보다 모기는 없었지만 모기향 혹시 모르니 두어개 켜주고요. 계륵같은 이키이키 휴지통은 선반용도로만 사용해봅니다ㅎ
H7project H7 Stove 사용기

H7project H7 Stove 사용기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 가사를 접할 때 마다 전 사실 연양갱도 좋은데 왜 꼭 밤양갱이었을까 싶었는데요ㅎ 1월 말에 공홈을 통해 선주문했던 제 연양갱 아니 스토브가 3월 9일 제 품에 도착했습니다. 이것저것 스토브를 위해 주문한 제품들이 조금 늦게 오는 바람에 늦은 리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케이스 사진만 못 찍어서 공홈사진으로 대체) 스토브에 딱 맞는 케이스가 선주문 1회성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고 했는데 요즘 주문하는 제품에도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어요ㅎ) 크기는 가로 205mm x 깊이 140mm x 높이 204mm에 2.45kg의 중량으로 타사제품과 비슷하지만 불보기 창이 넓직합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느낌이랄까요. 말랑말랑한 일반적인 스토브의 운모창이 아닌 내열유리 1쌍이 앞뒤로 고정이 됩니다. (내열 유리는 추후에 다시 구매할 수 있게 옵션으로 올려둔다고 하네요) 그리고 소재는 철에 오일탱크는 스테인리스입니다. 파라핀오일을 연료로 사용하며 (등유도
두 번 연속 방문한 캠핑장 (Feat. SUNSET climax Cell 01)

두 번 연속 방문한 캠핑장 (Feat. SUNSET climax Cell 01)

이 텐트 5구역에서는 어떨까? 하는 마음에 연속으로 방문하게 된 화성의 캠핑장이었습니다. 첫 날 텐트의 텐션이 좋았을 때 사진을 남겼어야 했는데... 귀차니즘에... 제가 늘 그렇죠ㅎ 마지막 날 아쉬운대로 사진을 담아보게 되었는데요. 간밤의 밤이슬 때문인지 텐트나 타프가 약간씩 축 쳐진 게 영 텐션이 팽팽하지가 않네요. 컨디션을 감안하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사진에 다 담지 못 했지만 첫 날에는 제가 있던 사이트 쪽에만 저를 포함 지인 4팀이 있었습니다. (다음 날 다른 구역으로 아이 포함 16명이 더 왔어요ㅎ) 나름 낮에는 타프 생활이 가능한 좋은 날씨였던 걸로 기억됩니다. (낮에도 사진을 찍었어야 했...) 이번에 영입하게 된 울트라맨.. 같이 생긴 텐트구요. SUNSET climax의 Cell 01 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겉감 : 70D 고강도 립스톱 나일론, 우레탄 코팅 (셀 원단) ・입구 원단 + 통풍망 : 폴리에스터 100% ・풋프린트 : 타포린 ・폴: A7
IGT 원유닛 에탄올 스토브

IGT 원유닛 에탄올 스토브

가끔 불멍은 하고 싶은데 화로대등을 챙기자니 가뜩이나 신경써야할 장비는 많고~ 부피가 작으면서 이왕이면 원유닛에 장착이 되는 제품등을 찾아보다가 그냥 만들어 쓰자는 생각에 단골샵에 의뢰해 주문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틀은 주문제작을 하더라도 적당한 사이즈의 내부 버너 및 내열유리펜스등이 있어야만 해서 여기저기 웹서핑을 통해 직구로 구하게 되었고요. 어제 방문 수령하게 되었으니 정확히 36일 정도 소요된 듯 싶습니다. 오래걸린 거 같아요ㅎ 집에서 찍어본 사진으로 설명을 대신 하겠습니다. 일단 원유닛 사이즈에 맞아야만 하고 잔기스에도 크게 상관없는 나구리 가공에 월넛으로 제작을 요청드렸고요. 집조명 때문에 색감이 살짝 다르긴 한데 조금 더 어둡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확한 원유닛 사이즈라 익숙한 직사각형의 형태입니다. 안정적인 내부 버너 거치를 위해 두껍게 만들어졌고요. 요건 그~ 내부에 끼우는 에탄올용 버너입니다. 소화용 손잡이에는 아시모 쉘컨 그립등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유리 보호
포차캠핑

포차캠핑

캠핑은 분명 쉬지 않고 자주 다녔었는데 최근 들어 사진을 남기는 건 참 어색하네요~ 그냥 눈으로 볼 때 즐거웠으면 되는 게 아니었나 싶다가도 아무 기록도 없다보니 남는 건 숙취와 짐정리로 인한 피곤함 뿐이라 이번엔 뭐라도 남겨야지 싶어 몇 장 기록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솔캠이라 쓰고 떼캠이라 읽는 즐거운 모임이었어요. 어쩌다보니 캠핑장 2구역을 통으로 빌렸습니다. 포장마차(?)에 우레탄창이 없으면 어색하죠~ 문이 열리고 골제로 충전지옥으로 입실해 봅니다. 전기코드로 사용하던 천장형 조명에서 온통 골제로로 세팅을 바꾸고 나서부터는 매 번 재충전하느라 정신이 없던 기억뿐입니다. 그래도 전선이 없는 깔끔함은 못 참겠네요ㅎ 그동안 팬히터 거치대는 정착을 못 했었는데 이제야 딱 맞는 짝을 찾은 기분이 듭니다ㅎ 오른쪽은 충전과 쿨러의 난장하모니였어요. 그냥 큰 거 하나 갖고 다니는 게 더 효율적이 아닌가 싶기도 하면서도 집에 가는 날 접이식 쿨러로 작아지는 그 맛에~ 계속 이런 구성을 고집하게
HXO MULTIFUNCTIONAL EXTENTION FRAME

HXO MULTIFUNCTIONAL EXTENTION FRAME

어제 낮에 갓 배송받아 집에서 세팅놀이해봤습니다~ HXO테이블에 메인 바디를 거치를 한 뒤에~ 홈통에 맞게 누울 자리가ㅎ 놓여 있는 곳에 SUS TABLE TOP을 올려두면 메쉬망이 움직이지 않네요. 처음엔 전 사진만 보곤 뭐 올려둘 때 마다 좌우로 움직이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 생각이 있었던 거 같아요ㅋ 불이 생각 보다 쎄네요. 제 오래된 플랫버너 보다도 강력크한 느낌 전용 버너를 사용하지 않을 땐 igT 2 UNIT이다 보니 1UNIT 규격이면 무엇이든 거치가 됩니다.~ 기가 파워 플레이트 버너를 올려보았고요. 왼쪽에는 KVASS의 접이식 숯화롯대와 MFGEAR(맘스플라워)의 거치대를 얹어보았습니다. 숯만 두 군데 올려두고 사용해도 폭이 넓어질 것만 같네요. :) 왼쪽은 802PRODUCTS의 IGT상판과 Mt.SUMI의 1인용 접이식 불판 + NOTAKIWORKS의 IGT 플레이트를 세팅해봤습니다. 꼬치 요리나 혼자 먹을 떈 Mt.SUMI 사이즈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Tra
W.design works & saito wood, 사이드테이블

W.design works & saito wood, 사이드테이블

W.design works와 SAITO WOOD의 콜라보 제품입니다. 사이드테이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거 같고요. 공홈에는 아직 안 올라온 제품인데 운 좋게 업어 올 수가 있었네요. 집에서 뚝딱 조립해 보다가 기억에도 담을 겸 조립 과정을 남겨보았습니다. 직사각형의 케이스입니다. 똑딱~ 똑딱이 3개를 열어주면 이동시 제품이 흔들리지 않게 벨크로등을 사용한 수납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방은 옆에 옮겨두고요. 스틸프레임, 상판, 엑스팩 재질의 파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먼저 X모양으로 조립을 합니다. 이렇게 보는 게 더 잘보이네요ㅎ 브릿지가 되는 파츠를 각각 끼워주고요. 하단에도 엑스팩원단의 거치파츠도 연결합니다. 상판을 뒤집어 얹어보았습니다. 다리와 연결을 위해 가죽스트랩을 풀어주고요. 다리 부분쪽에 스트랩을 끼워줍니다. 4부분 모두 스트랩을 잠궈주고요. 조립 끝~ 사이드 테이블로 너무 좋은 포지션의 제품같네요. 개인적으론 하이볼 세팅구성으로 사용할까 싶습니다. 콜라보 로고도 멋
A&D/W No.18-2

A&D/W No.18-2

어제 도착한 따끈따끈한 택배~ 오늘에야 확인해 봅니다. 1개, 2개, 3개, 4개 . . . 이것은~ 있으면 좋겠는데? 왜 사야할 지 몰랐던 거 제가 구입해 봤습니다. A&D/W 라는 곳의 제품이고요. 바다 건너 열흘? 만에 왔네요. 월넛제품입니다. 비닐을 벗겨보니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하지만 왜 구입했는지는 여전히 의문. 옆면 디테일까지 살아있는 나구리가공이네요. 어쨌든 귀여우면 됐죠ㅎ 점점 합리화중입니다ㅎ 손잡이 역할을 하는 제품인데 직사각형 구멍 테두리 조차 정교합니다. 그럼 합체를 시켜줍니다~ 더 껴지지 않을 때 까지 요만큼 끼우고~ 스트링이 달려있는 걸쇠로 고정합니다. 사이좋게 딱 중간까지만 들어가게 만들어졌네요. ...빵야빵야빵야?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라면총이었습니다.. 가끔 커버 잡기 뜨겁더라고요...ㅎ 어쨌거나 이것은 공격과 수비가 동시에 가능한 안정적인 라면총.. 이라 합리화중입니다. ...넘어가서~ 덩달아 구입한 1+1 나구리가공 접시입니다. 하나 사니 친절하게
게으름 한 스푼

게으름 한 스푼

기록을 위한 캠핑일까 쉼을 위한 캠핑인가 게으름 한 스푼 더한 딜레마에 빠져 사진 남기길 건너 뛴 캠핑이 여러 번 있었는데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아하~ 저는 기록이 즐거워 캠핑을 하고 있더라고요ㅎㅎ 아직 게으른 맛이 조금 덜 빠진 바람에 대충대충 다섯 장만 기록해 봅니다. 찍고 나서 알았어요~ 미가 들깨수제비 비닐봉지ㅎ 그래도 따뜻한 담백함이 난데없는 그날의 추위를 버틸 수 있게 해준 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위태위태 4단 만두찜~ 호호 입김불며 먹었던 소룡포 만두의 뜨거운 육즙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넘 맛있어서 입천장이 까져버렸어요~ 같이 드신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지...) 오롯이 혼자만의 부엌세팅이었습니다ㅎ 참고로 사용한 빌코스트 IGT테이블트윈은 랜턴행어를 꽂을 수 없어서 홀작업으로 거치했습니다. 순정보다 짱짱하게 잘 버텨주네요. :) 추위에 급 현타가 밀려와 세팅을 하다가 멈춰버렸습니다ㅎ 그래도 바람을 등지고 이쉘터를 피칭하는 덕에 별 탈 없이 하루를 무사히 보낸 거 같아요
UCO Candle Lantern (BRASS HANDLE)

UCO Candle Lantern (BRASS HANDLE)

언제 구입을 했었는지... 이것은 계륵인지 미륵인지 분간이 안 가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UCO의 3구와 1구 캔들랜턴이 그 계륵인데요. 다시 사용은 해봐야 겠고... 손잡이는 신경이 쓰이는 기분이라 최근 들어 부쩍 구입했던 단골샵에 제작을 요청하게 됩니다. 최초 주문하고 제품 수령까지는 3주 정도 소요된 거 같은 기억입니다. 3구 랜턴의 손잡이가 먼저 도착했었고요~ 꼬임의 디테일~ 꽈배기는 역시 황동꽈배기입니다. 장착후 손잡이로 만세도 시켜보고요~ 차렷도 시켜봅니다. 확실히 묵직한 느낌이 이전 보다는 나은 느낌이네요. :) 역시나 기억 저 멀리에 숨어 있던 1구 랜턴. 선셋스티커 사이즈가 보기 좋게 맞길래 붙여도 보았습니다. 이전 보다 깔쌈해진 손잡이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3구 보다 더 잘 만든 느낌이 드는 손잡이네요ㅎ) 체인까지 만들어 달라 부탁하기가 좀 그래서 제가 이곳저곳에서 꼬임형태의 체인과 걸이를 찾아왔습니다. 색상이 조금 밝긴 한데 불로 조금 달궈봤더니 다행히
BONBONERO + ZERO TABLESTAND

BONBONERO + ZERO TABLESTAND

올 2월등에 수령해서 스토리에만 짤막하게 올렸던 영상인데요. 장비기록이라도 남길 겸 GIF파일 등으로 변환해서 올려봅니다. SOMABITO의 제로테이블스탠드와 ASIMOCRAFTS의 치비구리 STOCK ARTS의 디스토션 클리어쉐이드 baccharis의 골제로 트위스트베일 BONBONERO의 축광골제로쉐이드 MOUNTAIN RESEARCH 골제로 쉐이드의 스티커 studiowad의 소마 보네로 어댑터 등을 조합해 세팅해 보았습니다. 먼저 세팅한 사진입니다. 치비구리를 고정 끈에 각각 고정해 보았고요. 골제로 손잡이를 들어 올리면 골제로쉐이드에 고정된 어댑터가 보입니다. 희한하게 배송이 꼬여서 본보네로 어댑터가 도착하기 전엔 키보드연장젠더에 테이프를 붙여서 사용했었습니다. 나름 딱 맞긴 하더라고요ㅎ 조도를 살짝 낮춰도 보고요~ 빠르게 골제로를 켜봅니다. 조도를 낮추니 야광재질이 빛을 흡수하네요. 조금 더 가까이서도 남겨보고요. 골제로를 끄고 바라보니 야광이 더욱 빛을 발하는 모습입니다
TAKIBI_NO_ASI / ASI_NO_TENBAN

TAKIBI_NO_ASI / ASI_NO_TENBAN

불 올려서 변색되기 전에 남겼던 사진 뒤늦게 올려봅니다~ 타키비노아시 라는 소형화로대입니다. 사이즈는 320 x 300 x 10(수납시), 중량 약 4kg 이며 흑피철판(1.6mm)과 스테인리스 스틸헤어라인(1.5mm) 중 스테인리스 버전으로 구입했고요. 케이스는 리얼트리와 멀티캠 중 리얼트리로 구하게 되었습니다. 리얼트리 케이스를 열어보고요~ 스테인리스 파츠가 5장 쌓여있습니다. 넘 딱 맞춰 붙여뒀더니 1장인 것만 같네요ㅎ 조립을 해봤습니다~ 아래에서 볼 때가 제 기준엔 괜찮은데 넘 낮아서 로고 조차 잘 안 보이네요. 그래서 산조쿠무텐의 아이언테이블에 얹어봤습니다. 흔들림없이 잘 고정됩니다. 로고가 주는 묵직함이 있네요. 이제는 겨우 아시모 로고가 보이게 됐습니다ㅎ 아시그램 서클도 타키비에 얹어보고요. (지금 보니 앞면 아시그램 서클을 반대로 꼈었네요ㅎ) 소마비토의 아시노텐반도 얹어봅니다. 굴곡지게 제작되어서 옆으로 흔들리거나 이탈할 일은 없습니다. 여러모로 쓰임이 좋은 아이언테이
STUDIOwad (kozaround / MoonRider / kuma38kT adapter)

STUDIOwad (kozaround / MoonRider / kuma38kT adapter)

한참전에 주문 후 야금야금 도착했던 파츠들이 오늘에서야 배송이 완료되어 사용기로 올려봅니다. STUDIOwad의 kozaround 입니다. 이름이 고자..라운드? 코자라운드 등으로 불릴 거 같네요. 코자라운드의 베이스 입니다. 플랫한 모양으로 생겼고요~ 뒷면이 돌출되어 있는 이것은 코자라운드의 라운드 라고 불리우네요. (kozaround round) 코자라운드베이스와 스페이스 파츠입니다. 높이를 조절하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거치할 테이블등에 엣지스탠드를 체결하고요~ 폴대 바로 상단에 코자라운드베이스를 올려둡니다. 또 다른 폴대로 체결해서 고정을 하는 방식인데요. 코자라운드의 라운드를 베이스 위에 올려봤습니다. 코자라운드의 라운드를 1개 더 올려주고요~ 추가로 코자라운드의 라운드를 1개 더~ 마지막~은 아니고... 번거롭지만 하나 더 얹어주고요ㅎ 네루디자인웍스의 코자라 접시스탠드로 나온 제품인데요. 총 다섯 개 정도가 접시 디피용도로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보통은 작은 간
Moss TENTS x CWF 'TENT HOUSE'

Moss TENTS x CWF 'TENT HOUSE'

-2023년 03월 09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의 반가운 택배는 모스텐트 전용인 텐트하우스라는 가방입니다. 로고에 각인되어 있듯이 가방등으로 유명한 CWF사와의 콜라보 제품이고요. CWF와 콜라보라 플라스틱태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9(W) x 24(H) x 64(D) 의 사이즈인 제품이고요. 해난구조 도구에 사용되는 매쉬매널(2면)이라 엄청 튼튼함이 느껴집니다. 펜타윙 타프 라지와 앙코르 텐트를 수납해 보겠습니다. 공기 잘 통하는 매쉬가방에 먼저 넓직한 형태로 앙코르텐트를 수납해 보고요. 그 위에 펜타윙 타프 라지를 얹어보았습니다. 지퍼를 잠그어 보니 완벽수납이네요. :) 아?! 그럼 앙코르텐트의 폴대는 어디에 둘까요? 가방 윗면 매쉬망에 아래 텐트와 간섭없이 따로 딱 맞게 수납이 됩니다. 매쉬망이 역시 워낙 튼튼하니 단단한 제품이 밀착하게 수납되어 있어도 무리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하? 팩을 빼먹었네요ㅎ 팩은 그냥 가방 안에 다시 넣어봤습니다ㅎ (나름 널널? 함이 느껴지네
FORE WINDS 미니 더치 오븐 FW-MDO (타프마루 전용)

FORE WINDS 미니 더치 오븐 FW-MDO (타프마루 전용)

-2023년 02월 15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얼마 전 평소처럼 웹서핑을 하다가 구입하게 된 제품입니다. 섬나라 내에서 인기가 많은 제품 같아서 구입해 봤습니다. 이와타니 포어윈즈의 미니 더치오븐이란 제품이고요. (FW-MDO) 더치오븐이지만 알루미늄 합금이라 열전도율도 우수하고 경량 제품이라 운반도 편리합니다. 일단 불소 수지 가공이 되어 있어서 시즈닝 필요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다른 오븐들과 다르게 사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뚜껑 부분 역시 따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계란 후라이나 스테이크등을 요리하는데 적합하지 싶네요. 일단 뚜껑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요리시 뚜껑을 덮으면 위쪽 재료까지 열이 전달되므로 빠르게 완성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케이스가 포함된 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헤라가 붙어 있는 형태의 제품이고요. 이런식으로 장착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뒤집어도 보았습니다~ 이제 이와타니 쥬니어에 올려보겠습니다. 위에 올린 뒤집은 제품사진
STUDIOWAD PAPER HOLDER

STUDIOWAD PAPER HOLDER

-2023년 02월 10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제 인스타에 동영상으로만 올렸던 자료라 캡쳐해서 각개로 올려봅니다ㅎ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키친타올케이스 관련 파츠입니다. 짤방에 글도 포함되어 있어서 간략하게만 설명해보겠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새 타올입니다. 부피가 꽉 차죠ㅎ 타올이 힘겹게 뽑히다가 툭 끊어져버리네요... (제 마음...) 피젯스피너 같은 타올 홀더입니다. 퍽퍽할 때 물말아 먹게 해주는 용도죠ㅎ 콸콸콸~~ ...역시 속쓰림엔 개비스콘만한 게 없는 거 같네요ㅎ 맛점하세요~ :)
ASIMOCRAFTS A_STIRRER / OSAKEMAN PINT GLASS

ASIMOCRAFTS A_STIRRER / OSAKEMAN PINT GLASS

-2023년 02월 09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아시모크래프트의 머들러입니다. 황동과 스탠소재인 줄 알았는데 하나는 24K도금 제품이더라고요. 치비구리가 전부 노란색 갈색등 다른 색으로 끼워져 왔길래 파란색으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참고로 엄청 안 빠져요ㅎ 퐁퐁에 적혀서 겨우 뽑았지만 다시 끼울 땐 단단한 벽등에 대고 껴야만 합니다. ㅂㄷㅂㄷ) 힐스필드의 오사케만이라는 파인트 글라스입니다. 각각 480ml사이즈라서 하이볼 전용 잔으로 사이즈가 적절합니다. 머들러를 얹어봐도 딱 적당한 높이고요~ 이제 술만 채워주면 되겠네요ㅎ :) 보관은~ 전용 가방이 판매하긴 하는데 굳이~ 싶어서 검색으로 찾아낸 BR와인잔 캐링백이라는 국내발 제품을 사용합니다. 겹쳐서 글라스를 한 칸에 두개씩 수납할 줄 알고 컵을 한세트 더 구입했는데 안 들어가더라고요; 캐링백과 글라스세트를 하나씩 추가로 구입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ㅎ 일단은 재고가 뜰 때 까지 4개만 쓰는 걸로 하고요ㅎ 어깨에 맬 수도 있게 되어 있어
OUTDOORMONSTER, BACCHARIS, WALTHER T-45 외

OUTDOORMONSTER, BACCHARIS, WALTHER T-45 외

-2023년 02월 08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별 건 아니고 간밤에 사진으로 남겨보았던 몇 제품들의 호작질입니다ㅎ 캠핑 가면 국자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요. 기존에 구입했던 우드형태의 제품들도 있긴 한데 슬림하면서도 취향에 맞는 제품을 검색하다 구입하게 된 umbra의 국자스탠드입니다. 가운데 boston은 집에 메탈스티커가 있어서 붙여보았고요ㅋ 거치대를 위로 올려 세워주면됩니다~ (옆면도 스티커 시공을 했습니다) 사실 순전히 국자를 새로 구입하게 되면서 같이 구입하게 된 스탠드네요ㅎ 오카야마현 세토우치시에 위치한 Lue라는 브랜드이고요. 황동으로 만들어진 국자입니다. 손으로만 표현해 만든 국자이다 보니 두드려 만든 마감이 눈으로도 느껴집니다. 만졌을 때도 느낌이 재밌더라고요. :) 스티커는 붙이는 김에 뒤쪽까지 붙여보았습니다ㅎ 스노우피크 폴딩토치에 T-DESIGN의 WALTHER T-45라는 티타늄 배럴을 설치해보았습니다. 덩달아 가스점화구쪽에는 OUTDOOR MONSTER의 시에
asimocrafts chari_gr / 15년 된 자전거

asimocrafts chari_gr / 15년 된 자전거

-2023년 02월 05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asimocrafts의 chari_gr의 사용기입니다. 최초에 구입했을 때는 자전거 보다는 아래의 릴선 튜닝에 사용을 했었네요~ 결국엔 추가 구입을 다시 하게 되었는데 딱히 국내에는 사용하시는 분들의 리뷰가 보이지 않아 15년 된 제 자전거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업체 사진입니다.) 블랙과 브라운 두 컬러가 있으며 고무소재이고요. 파이프 직경 22.2mm면 장착가능합니다. 아래부터 두서없이 찍어 본 자전거 사진입니다. 긴 시간 붙였다 떼었다 함께 한 애착인형 수준의 자전거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ㅎ 그립을 장착한 옆모습입니다. 반듯하게 찍어보았더니 통 그립이 보이지가 않네요ㅎ 옆으로 비스듬히~ 그립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딱딱하지만 쫀뜩한~ 특유의 그립감이 있습니다. 핸들바엔드를 낄 수 없는 일체형입니다. 캠핑을 안 하는 제 지인을 로고를 보고는 어밴져스냐고 묻더라고요. 고개를 끄덕여 줬습니다ㅋ 지지고 볶았던 기억입니다.(나물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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